방문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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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유와 바람이 느껴지는 곳 덧글 1 | 조회 899 | 2015-08-18 15:14:55
박윤진  

안녕하세요. 주인 아주머니와 아저씨.

지난 일요일에 묵고 갔던 차없던 서울 뚜벅이 아가씨들 중 한 명입니다.

겨우 엊그제인데 벌써 남해에서의 12일이 꿈만 같습니다.

차없던 저희들을 안타까워 하시며 남해 구경도 시켜주시고

남해의 맑은 바람과 함께 넓은 바다를 실컷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.

아직도 펜션 마당에서 마신 독일커피 한 잔을 잊을 수가 없네요.

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멋진 경치의 펜션에서

좋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여행이 된 것 같습니다.

아주머니가 말씀하셨던 벚꽃이 흩날리는 남해도 더 새파란 남해 바다도 보러

꼭 다시 찾아뵙겠습니다.

언제나 건강하세요. 너무 감사했습니다.^^

 
하이델  2015-09-21 20:56:30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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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합니다 좋은 추억되세요 ~~♡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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